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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026 설연휴 기차표예매 총정리|KTX·SRT 일정부터 취소표 루틴까지

by 창밖작가 2026. 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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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만 되면 “이번엔 제발 기차표만…” 하고 마음이 급해지시죠. 예매 시작 알람 맞춰놨는데도 로그인에서 튕기고, 결제 마감 놓쳐서 자동취소 당하면 멘탈이 와르르 무너집니다.

그래서 이 글은 2026 설연휴 기차표예매를 ‘저장해두고 그대로 따라 하는’ 실전용으로 정리했습니다. 일정만 적어놓는 글이 아니라, 당일 손이 덜 떨리는 준비 루틴까지 담았습니다.

목차

1) 2026 설연휴 기차표예매 일정 한눈에 보기

이번 설 승차권 예매 대상 기간은 2026년 2월 13일(금)~2월 18일(수)입니다. (KTX/일반열차, SRT 모두 동일한 기간으로 공지되어 있습니다.)

※ 일정은 공지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변동 가능성이 있으니 예매 전 공식 공지에서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 코레일(KTX 등) 예매 일정

  • 교통약자 사전 예매: 1/15(목)~1/16(금) 09:00~15:00
  • 일반 예매: 1/19(월)~1/21(수) 07:00~13:00
  • 결제 시작: 1/22(목) 00:00부터
  • 일반 예매 결제 마감: 1/25(일)까지
  • 교통약자 사전예매 결제 마감: 1/28(수)까지

전화 예매(교통약자): 1544-8545

✅ SRT 예매 일정

  • 교통약자 우선 예매: 1/26(월)~1/27(화) 09:00~15:00
  • 일반 예매: 1/28(수)~1/29(목) 09:00~15:00
  • 일반 예매 결제기간: 1/29(목) 15:00 ~ 2/1(일) 24:00
  • 잔여석 판매: 1/29(목) 15:00부터 상시 구매 가능

※ SRT는 공지에 “온라인 전용” 안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포인트는 하나입니다. 예매일만 저장하지 마시고, 결제 마감일까지 같이 캘린더에 박아두셔야 합니다. 예매는 성공했는데 결제 놓치면 그대로 자동취소로 날아갈 수 있습니다.

 

2) 예매 전날 10분 준비 체크리스트(성공률이 갈립니다)

설 기차표는 “손 빠른 사람”이 이기는 게임 같지만, 실제로는 준비해 둔 사람이 안정적으로 성공합니다. 아래 5가지만 전날에 해두시면 당일에 클릭이 훨씬 단순해집니다.

  • 로그인 점검: 코레일톡 / SRT 비밀번호 재설정은 예매 전날 미리 완료해 주세요.
  • 결제수단 준비: 카드 인증, 간편결제 비밀번호/생체 인증을 미리 확인해 주세요.
  • 플랜 B 2개: “부산이 매진이면 동대구”처럼 대체 도착역을 준비해 두세요.
  • PC + 모바일 투트랙: 한쪽이 먹통이어도 다른 쪽이 뚫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 브라우저는 크롬: 예매 페이지는 크롬 환경 안내가 자주 보입니다.

팁 하나 더 드리면, 출발 시간을 1개로 고정하면 스트레스가 확 올라갑니다.
“딱 이 시간만!” 대신 앞뒤 30분~1시간을 후보로 잡아두시면 성공률이 체감으로 올라갑니다.

(여기서 잠깐! 아래 정보가 도움 되셨다면, 다음 구간도 이어서 확인해 주세요.)

 

3) 예매 당일 루틴(이대로만 하시면 됩니다)

예매 당일에는 생각할 시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아래는 “뇌 빼고 따라 하는” 루틴으로 적어드릴게요.

✅ 코레일(KTX) 예매 루틴

  • 06:50 로그인 완료(PC 크롬), 자동로그인 확인
  • 06:58 출발역/도착역/날짜/인원 입력까지 미리 세팅
  • 07:00 조회 → 시간대는 1개만 고집하지 않기
  • 좌석 선택에서 막히면 “일단 잡고” 나중에 조정하는 방식도 고려

포인트: 새로고침 연타보다 “로그인 유지 + 입력 완료 상태로 대기”가 더 안정적입니다.

✅ SRT 예매 루틴

  • 08:50 SRT 사이트 로그인 + 팝업 안내 확인
  • 09:00 조회 → 바로 결제까지 갈 수 있게 카드 인증 준비
  • 09:05 원하는 시간 매진이면 즉시 플랜 B로 이동
  • 결제는 최대한 바로 진행(“나중에 결제”는 위험)

포인트: SRT는 공지에서 “온라인 전용” 안내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정말 많이들 놓치시는 부분이 있습니다. 예매 성공 → 결제 미완료 → 자동취소 이 흐름이 생각보다 자주 나옵니다. 그러니 “잡았으면 끝”이 아니라 “결제까지가 끝”이라고 생각하시는 게 안전합니다.

 

4) “매진” 떠도 끝이 아닙니다: 취소표·잔여석 잡는 법

매진 문구 보고 바로 창 닫으시면 너무 아깝습니다. 설연휴 기차표예매는 결제 기간이 있고, 그 사이에 미결제 자동취소 좌석이 다시 풀리는 구조입니다.

취소표가 잘 풀리는 타이밍(실전 체감)
1) 예매 당일 오후~밤: “일단 잡고 결제 고민”하던 표가 조금씩 나옵니다.
2) 결제 마감일: 미결제 표가 한 번 더 정리되며 풀릴 수 있습니다.
3) 출발 1~2일 전: 일정 변경/환불로 취소가 늘어나는 편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자주 들어가기”보다 정해진 시간대에 짧게, 여러 번입니다. 예매 페이지 오래 붙잡고 있으면 오히려 피로만 쌓이니까요.

(취소표 루틴이 특히 도움 되셨다면, 아래 결제/환불 파트도 꼭 읽어보세요. 불필요한 수수료를 줄일 수 있습니다.)

 

5) 결제기간·환불수수료 주의 포인트(이거 놓치면 손해입니다)

명절 기간은 “일단 여러 장 잡고 보자” 전략이 위험할 수 있습니다. 환불 위약금이 커질 수 있고, 무엇보다 결제 마감까지 관리가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 결제기간: 예매 성공 후 결제 마감일을 넘기면 자동취소될 수 있습니다.
  • 환불/취소 수수료: 명절 특별수송 기간에는 위약금 규정이 다르게 적용될 수 있습니다.
  • 좌석 고집 줄이기: 좌석 지정에서 오래 머물면 놓칠 수 있으니, 먼저 확보 후 조정이 안전합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① 예매일 + ② 결제 마감일 + ③ 플랜 B
이 세 가지만 챙기셔도 설 기차표 스트레스가 확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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