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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겨울여행 숙박비, 진짜 줄어든다? ‘숙박할인권’ 10만 장 총정리 (기간·조건·꿀팁)

by 창밖작가 2025. 1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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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한눈에 보기 👀
  • 2025년 11월 3일 ~ 12월 7일, 겨울철 국내여행용 숙박할인권 10만 장 배포
  • 수도권 제외 비수도권 숙박시설 대상, 7만 원 이상 3만 원 할인 / 7만 원 미만 2만 원 할인
  • 매일 오전 10시, 온라인여행사(OTA) 통해 1인 1매 선착순 발급 → 다음날 오전 7시까지 사용

겨울 여행 한 번 다녀오려면, 숙박비가 제일 부담이죠. 그런데 올해 겨울은 상황이 조금 다릅니다. 정부가 ‘2025년 하반기 숙박세일페스타 겨울편’을 열면서 비수도권 여행객에게 숙박할인권 10만 장을 풀기로 했거든요.

“언제? 어디서? 어떻게 받는 건데?” 하는 분들을 위해 공식 자료와 관련 기사들을 싹 모아서, 티스토리 이슈용으로 정리해봤습니다.

 

1. 이번 겨울 ‘숙박할인권’ 한 줄 요약

이번 이벤트 이름은 ‘2025년 하반기 숙박세일페스타 겨울편’.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진행하고, 국가 단위 소비축제인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Korea Grand Festival)’과 연계된 프로그램입니다.

  • 행사 기간 : 2025년 11월 3일(월) ~ 12월 7일(일)
  • 입실 기간 : 같은 기간 내 입실하는 숙박 상품
  • 대상 지역 : 수도권(서울·경기·인천) 제외 비수도권 숙박시설
  • 할인 금액
    - 7만 원 이상 숙박요금 → 3만 원 할인
    - 7만 원 미만 숙박요금 → 2만 원 할인
  • 발급량 : 겨울편 기준 총 10만 장, 1인 1매 / 매일 선착순

쉽게 말해서, “비수도권 숙소만 고르면 1박에 2~3만 원 싸게 간다”라고 보면 됩니다. 주말·성수기 요금이 부담스러웠던 사람들에겐 꽤 쏠쏠한 카드죠.

2. 숙박할인권, 언제·어디서·어떻게 받나?

숙박할인권은 오프라인이 아니라 온라인여행사(OTA)를 통해서만 발급됩니다. 여기어때, 야놀자, 인터파크, 트립닷컴, 네이버 연동 숙박 채널 등 여러 OTA가 참여하는 구조예요 (참여사는 매 시즌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 ① 매일 오전 10시 오픈
    -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0시, 각 OTA에서 선착순으로 쿠폰(할인권) 발급
  • ② 1인 1매 발급 원칙
    - 하루에 1장, 아이디 기준 1매만 발급
    - 이미 받은 쿠폰을 쓰지 않으면, 다음날 새로 받을 수 있음
  • ③ 사용 가능 시간
    - 발급일 오전 10시 ~ 다음날 오전 7시까지 예약·결제 시 사용 가능
    - 그때까지 안 쓰면 자동 소멸 (당일 못 썼다고 영원히 끝나는 건 아니고, 다음날 다시 도전 가능)
  • ④ 사용 조건
    - 숙박일이 11/3~12/7 사이여야 함
    - 대실 상품·미등록 숙박업소는 제외, 정식 등록된 호텔·리조트·콘도·펜션만 가능
💡 실전 꿀팁
· 10시 땡! 전에 미리 회원가입 + 결제수단 등록해두면 실패 확률 ↓
· 가고 싶은 숙소·지역 찜해두고, 10시 이후 바로 쿠폰 적용해서 결제까지 한 번에 진행하는 게 좋습니다.
· 출퇴근 시간(월~금 10시)엔 경쟁이 덜한 OTA를 노리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에요.

3. 누가 쓸 수 있나? (가을편·특별재난지역편 쓴 사람도 가능)

이번 겨울편은 수도권 제외 비수도권 모든 숙박시설이 대상이라, 강원·경북·전라·제주 겨울 여행 계획 있는 분들에게 딱 맞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포인트 하나. 이미 올가을에 진행했던 ‘가을편’이나 ‘특별재난지역편’ 할인권을 썼던 사람도 이번 겨울편에 다시 참여 가능합니다.

  • 가을편 + 특별재난지역편은 서로 중복 발급이 안 됐지만,
  • 이번 겨울편은 따로 카운트라서, 올해 두 번째 할인 여행도 가능!

특히 산불·호우·항공기 참사 등으로 피해 입은 지역을 대상으로 했던 특별재난지역편 할인권은 이미 15만 장 전량 소진됐습니다. 그만큼 국내 여행 수요와 체감 혜택이 꽤 컸다는 뜻이기도 하죠.

4.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이랑 무슨 관계?

숙박세일페스타 겨울편은 그냥 ‘숙소 쿠폰 행사’ 하나만 덜렁 있는 게 아니라, 국가 단위 통합 소비축제인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의 한 축입니다.

이 축제에서는 숙박만이 아니라 자동차, 가전, 전통시장, 대형마트, 소상공인 매장, 지역사랑상품권, 온누리상품권 등 여러 분야에서 동시에 할인·환급 이벤트가 돌아갑니다.

그래서 겨울 여행을 제대로 준비한다면,

  • 숙박은 숙박세일페스타 할인권으로 2~3만 원 깎고
  • 식비·관광지는 지역사랑상품권·온누리상품권 등을 같이 활용

이런 식으로 ‘여행비 다각도 절감 패키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슈·경제 블로그 운영하시는 분들은, 이번 숙박할인권과 지역사랑상품권·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혜택을 같이 묶어서 콘텐츠로 풀어도 좋겠어요.


5. 정리 · 올겨울, 어디까지 싸게 가볼까?

정리해보면, 2025년 겨울 국내여행은 “비수도권 숙소 예약 + 숙박할인권” 조합만 잘 써도 1박 기준 2~3만 원은 기본으로 아낄 수 있는 구조입니다.

이미 가을편·특별재난지역편에서 77만 장 넘는 할인권이 배포됐고, 특별재난지역은 전량 소진될 정도로 반응이 좋았던 만큼 이번 겨울편도 조기 소진 가능성이 높아 보여요.

👉 겨울 여행 계획 있으신 분들께
· 비수도권 위주로 동선 짜기
· 원하는 OTA 1~2곳 미리 정해두고 10시 알람 세팅
· 공식 페이지 즐겨찾기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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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에 맞게 어떻게 쓰면 제일 이득일지 이슈·정보 블로그 시각에서 같이 한 번 계산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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